serenobis 님의 블로그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Criticism 1

어느 도시인의 시학 : 에드워드 양의 <공포분자>의 세계에 진입하는 네 개의 입구

오랜만에 상당한 공을 들여야할 분량의 원고를 청탁받고 고민하다가 에드워드 양의 다섯 번째 장편영화 (1984)의 국내 개봉 소식(8월 21일)을 접했다. 문득 2020년 9,10월호 필로 FILO 16호에 투고한 에 대해 썼던 글이 생각났다. 에 대해 써달라는 요청을 받고 쓰기 시작한 글이, 결국 를 중심으로 풀어낸 에드워드 양의 감독론이 되어 편집자를 조금 피곤하게 했던 글이었다. 시간과 공을 꽤 들여썼던 글이라 다시 읽어보고 싶어 책장을 뒤졌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도통 찾을 수 없었다. 폴더를 뒤져 편집자에게 보냈던 첫 글을 찾아 읽었다. 오랜만에 읽어보니 글의 밀도를 높이려다가 놓친 지점들이 보이긴 하지만, 에드워드 양 감독을 좋아하고, 의 개봉을 기다리는 분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. 편집자의 손..

Criticism 2024.08.01
이전
1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serenobis 님의 블로그

serenobis 님의 블로그 입니다.

  • 분류 전체보기 (2)
    • Criticism (1)
    • Reviews (0)
    • Film Festivals (1)

Tag

vesoul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f asian cinema, 브줄, 타이페이스토리, 환대, 마작, 독립시대, 해탄적일천, 고령사소년살인사건, 에드워드양,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, Vesoul, 하나그리고둘, 공포분자,

최근글과 인기글

  • 최근글
  • 인기글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26/04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AXZ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